살짝 다시 편곡한 버젼입니다. 전보다 좀 나아졌나아아?이거 손보는 작업하고 악보 만들고 하느라고 며칠 제대로 엎드려 지내지 못했음...오후에 병원 갈텐데 의사선생님한테 한 소리 듣는 거 아닌가 몰러. (=ㅁ=)
왠지 새벽녘에 듣게 된다면 역시 좀 으스스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-
하지만 그만큼 제목과 곡이 더 잘 어울리는 것도 같구요.
그나저나 오-오랜만에 들렀다가 3주째 환자 생활중이시라는 것을 접하고 놀랐습니다.
저는 8년 전에 고작 2주 동안 환자였는데도 정말 몸서리가 쳐졌었는데 말예요.
쾌차를 빌겠어요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