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 13
-
이, 이봐, ㅕ보시게... 왜 아직도 가장 치명적이여ㅓㅆ던 3분인거야 ㅠㅠ
-
어... 그것은... 아무 것도 안하고 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 할 말이 없기 때문이쥐.
-
30일 수요일 쯤 대학로에서 가볍게(?ㅋㅋ) 저녁 먹고 커피 마시고 얘기도 좀 하고 웃는 낯 마주 봅시다. 내 친구 조도 소개해줄게. 조는 알다시피 히피도롱뇽/ 스틴헤드임. 아.. 이건 11? 12년만의 첫대면?
-
앗 확인안했으면 큰일날뻔 했다 -_-;;; ㅇㅇ 근데 평일이면 몇시쯤일라나... 정말 그러고보니 그 정도 되나? 그 세월이 벌써 다 지났단 말이지... 끄응
-
보고 싶다 그래놓고 째서 미안. 보고 싶은 건 여전하다고....................
-
헉 방명록에 글이 있었다... 열흘도 더 지났다... 헉... 헉... 헉... 여기 글썼는 줄 몰랐소이다......;;;
-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-
오... 교주 음악 좋다... 목소리도 좋고... 어두운 느낌의 곡들이 맘에 들어ㅋㅋ 역시 어둠의 자식들... 방명록 글씨 쓸때 배경이 흰색으로 바뀌는 건 크롬 문제구나.. 익스에선 잘 보이네.. 열심히 하고 잘 돼서 좋은 잡도 구하고 작업도 계속 할 수 있기를~~ 아티스트의 길은 험난하지만 그래도 가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...
-
좋다해주시면 저는 그저 황송. 아시다시피 저는 어둠의 자식이기 때문에 ㅋ (근데 올해 초 이후 곡이 없어요. 돈도 잡도 없으니 작업이 안 됨 캬악)
크롬 문제였군요. 혹시 브라우저 문제가 아닐까 했습니다. 저는 게을러서 그저 주구장창 익스...
학생 신분 만끽하며 많이 배우고 잘 지내시길. 자아를 유럽 전역으로 확장하는 겁니다 ㅋㅋㅋ -
그래서 작곡한 음악은 어디 있는거야?? ㅎㅎ 방명록이 글씨가 거의 안 보여서 귀신이 된 것 같군 @_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