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수목원 life


'병아리꽃나무'의 꽃

 

엄청나게 많은 빵(!)을 짊어지고 온 가족이 나들이 다녀왔습니다.

멋진 곳입니다.
숨통이 트이고, 기분이 안정되고, 즐거워집니다.
봄의 숲은 평화롭고 상쾌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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