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뢰바톤 life
2007.03.16 20:14 Edit
※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. 지금 당장 한다.
♠ 好きなタイプを外見で答えよう!
좋아하는 타입을 가르쳐줘!
절대적으로 첫째 조건은 말라야한다. 조금의 근육도 용서하지 않는다. 건강미 넘치는 사람은 싫다. 약간 비리비리한 느낌이 들면 매우 좋다. 민소매에 금목걸이나 똥싼바지 등 살의를 일으키는 패션 감각 소유자 사절. 외모도 성격도 담백해야한다. '우리는 모든 걸 함께 해야해!,' '널 지켜줄게,' '행복하게 해줄게,' 나만 믿어!' 따위의 헛소리를 지껄이는 녀석도 사양이다. 눈 처진 사람도 안돼! 하이톤의 째진 목소리를 가진 사람도 싫다. 상당히 까다로운 것 같지만 의외로 처음에 호감은 쉽게 갖는다. 그 이상 진행시키는 법이 절대 없어서 그렇지.
♠ 年上が好き?
연상은 좋아해?
나이 많다고 나를 애 다루듯 하거나 나한테 군림하려고 하지만 않는다면 상관 없음.
♠ 財布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?
지갑은 어떤걸 가지고 있습니까?
renoma 여성용 지갑. 엄청나게 두껍고 무거운 갈색 지갑.
♠ 携帯電話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?
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?
없는데.
♠ 携帯ストラップは?
휴대폰고리는?
휴대폰없이 고리만 갖고 다니라고??? 집 열쇠고리는 크리스마스 악몽의 잭.
♠ 手帳って持ってますか?
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?
올해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를 사려고 엄청 오래 돌아다녔지만 구입 실패. 아트박스 싸구려 수첩에 퍼런 스웨이드 천을 덧씌우고 코너 장식을 달아서 갖고 다님. 최근 코너 장식이 자꾸 빠져서 짜증난다.
♠ バッグ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?
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
마일드 스톤 카키색 백팩. 크다. 꽤 크다. 내가 작아서 더 커 보인다. 가끔은 엄마 지하상가표 카키색 미니 백팩이나 언니 A6 청 숄더백을 내 것인양 들고 나간다.
♠ [バッグ]の主な中身は??
가방의 주된 용도는??
일주일에 두번 아카데미 수업 때 A4 파일, 오선 노트, 필통, 지갑, 헤드폰, 다이어리, 그 외 휴지(와방 두툼하심), 빗 등 자질구레한 물건을 쓸어담아 간다.
♠ 星に何を願う?
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
별 보기도 힘들고, 또 빌긴 뭘 빌어?
♠もしクレヨンに生まれ変わったら、何色がいい?
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?
홍매색, 보라색, 금색, 은색, 고동색. 한 가지만 택하라는 건 싫은데. 나를 다섯 개로 쪼개서 다시 태어나는거다.
♠ 好きな曜日
좋아하는 요일
현재 내 생활에서는 어떤 요일이든 별 의미가 없다.
♠ 最後に観た映画は?
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더 퀸. 역시 헬렌 미렌이 멋졌고... 여우같은 정치9단 블레어를 그렇게 순진하게 그려놓은 건... 허허 참.
♠ 怒ってる時にどうする?
화날때는 어떻게 해?
사실 화는 잘 내지 않는다. 단지 히스테리 대마왕일 뿐. 아주 드물게 진짜 화가 나면, 얼굴을 짱짱 굳히고 아무 말도 안 하고 나가버리거나 반대로 이를 갈면서 마구 퍼부어댄다. 그리고 몇날 며칠 길게는 몇 주동안 계속 곱씹는다. 얼굴에 '나 기분 드럽수'라고 써붙이고 먹구름을 몰고 다니며 주변에 신경질 부린다.
♠ お年玉何に使う?
세뱃돈은 어디에 써?
다양한 용도로 사용해 왔음. 올해에는 아카데미 수업료로 홀랑.
♠ 夏か冬どっち?
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?
둘 다 짜증나. 땀나는 거 열라 싫어해서 여름은 쥐약. 게다가 날씨가 끈끈하고 습하면 무기력해진다. 겨울에는 정신 상태가 불안하고 우울해져서 좋지 않다.
♠ 最近泣いたのはいつ?なぜ?
최근 울었던건 언제? 왜?
일주일 전 쯤? 아닌가 그 후로도 울었나? 특별한 이유없이, 순간 순간 인생이 허무하고 텅 빈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. 때로는 '인생 다 그런 거지'하고 썩소를 흘리고 때로는 찔금찔금 눈물을 흘린다.
♠ ベッドの下に何がある?
침대아래에 뭐가있어?
침대가 없는데 침대 아래 뭐가 있겠어? 요 밑에는 먼지가 있겠지.
♠ 昨夜何した?
어젯밤 뭐했어?
저녁부터 수업듣고 밤 12시쯤 들어와서... 엄마랑 지나간 CSI LV 2-12보고 두통약 먹고 잤어.
♠ 好きな車は?
좋아하는 자동차는?
미니. 폭스바겐도 좋아해.
♠ 好きな花は?
좋아하는 꽃은?
꽃은 대부분 다 좋아. 이 꽃은 이래서 좋고 저 꽃은 저래서 좋고. 근데 언젠가부터 로망은 글라디올러스와 양귀비.
♠ エビ?
새우?
나 어릴 때는 자주 못 먹었는데. 양식 새우란게 등장하고 값이 참 싸졌지. 조개는 안 좋아하는데, 새우는 작은 것도 큰 것도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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