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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 엄마 안 와요?"

...
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!

이 동화책 때문에 김동성씨 팬이 된 사람 꽤 많을 것이다.
나도 이 책 덕에 팬 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사실이고.

짧은 글 사이를 메운 삽화의 느낌이 참 좋다.




아가는 바람이 불어도 꼼짝 안 하고,
전차가 와도 다시는 묻지 않고,
코만 새빨개서 가만히 서 있습니다.

엄마 마중 / 이태준 글 / 김동성 그림 / 소년 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