ㅇ,ㅇ 그런 말 기분나쁠 수 있잖아. 그래서.ㅋㅎ 언니도 나도 누구누구 같다고 한 건, 누구누구에 비교해서 표현하고 싶었을 정도였으니까. 근데 그렇게 느껴졌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. 워쩄든 넌 멋지고 난 소심하다능.
dvd 줘요,
그려,,
ㅇ,ㅇ 그런 말 기분나쁠 수 있잖아. 그래서.ㅋㅎ 언니도 나도 누구누구 같다고 한 건, 누구누구에 비교해서 표현하고 싶었을 정도였으니까. 근데 그렇게 느껴졌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. 그런데 열에 들떠 맘에 있는 걸 다 얘기해버리면 넌 날 헤픈 여자로 볼 거 같아서 ㅠㅠ 워쩄든 넌 멋지고 난 소심하다능.
dvd 줘요,
그려,,
어차피 다 들통난 마당에 소심줄을 놓고 말해야겠다. 어디가 비슷하냐믄 송라이팅에 담겨있는 뜨거운 진정성, 그리고 그게 듣는 사람한테 들려진다는 것,
그리고 피오나 애플은 목소리, 그리고 구멍 라이브 버전일 때 페이퍼백 같은 비정형의 리듬.
도망,,,,,,,,,,후다닥,,,,,,,,,,,,,,,,
전 기타 친 지 2주째 접어듭니다요. 마히 라포헤의 <몬아무흐 몬아미>, <비앙, 비앙>, <라 플라쥬>를 연습중이예요. ㅎㅎ
그래도 '기타 보컬'정도의 이름표는 붙을까나요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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